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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 초보자를 위한 효과적인 노출 전략by 오픈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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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준비 온라인 광고 초보자를 위한 효과적인 노출 전략 오픈애즈 2018-05-24
물론 예산이 넉넉하다면, 모든 마케팅 채널에 광고를 집행하고 노출시키면 좋겠지만, 기업은 항상 광고비가 부족하다. 
 
그래서 정해진 예산에 따라서 효과적인 마케팅을 진행해야만 한다.
이번에는 최근 ‘다양한 마케팅 채널들의 정책변화에 따른 각 광고 상품들의 효과적인 노출 방법’에 대해 다뤄보려고 한다.
 
여기서 다룰 마케팅 채널은 
네이버의 “1) 검색광고(사이트 검색광고) 2) 파워컨텐츠(콘텐츠 검색광고)” 
페이스북의 “3) 게시글 홍보 4) 피드 노출 광고 5) 인스타그램 광고” 
마지막으로 “5) 카카오스토리 광고”를 다룰 예정이다.
 
 
01. 네이버의 트렌드 그리고 전략
 
일단 네이버부터 이야기 해보자.
네이버는 전통적으로 검색광고와 블로그 마케팅이 강력했다.
 
그런데 최근 C-rank 알고리즘에 의해서 최적화 블로그를 통한 상위노출이 힘들어졌다.
즉, 언더 마케팅을 통한 상위노출이 힘들어졌다.
 
그래서 언더마케팅에 투자하던 비용들이 분산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분산처는 네이버 검색광고이며, 다른 분산처는 페이스북 등의 SNS광고이다.
 
그래서 2015년 11월 최적화 블로그 대란 이후 검색광고의 단가가 상승하는 일들이 벌어졌다.
네이버에 노출을 하기 위한 최후의 발악이랄까?
 
실제 많은 분들이 수지타산이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에 노출 되기 위해 너무 비싼 검색광고 울며 겨자 먹기로 하고 있다. 
 
한편 블로그, 카페, 포스트를 위한 광고상품인 파워컨텐츠가 최근 검색광고와 함께 통합검색의 상위에 노출되고 있다.
 
사실 파워컨텐츠는 오픈 된 지 꽤 오래된 광고 상품이다.
그러나 블로그 상위노출의 언더마케팅에 가려서 빛을 보지 못하다가, 언더마케팅이 힘들어진 지금, 파워컨텐츠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일정한 광고 비용만 집행하면, 특정 키워드에서 내 블로그를 상위노출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파워컨텐츠에 대해 잘 모르시고, 그렇기 때문에 광고 집행도 많이 하지 않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이것이다.
검색광고와 비슷한 위치에 노출이 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아직 인지하지 못하고, 광고집행을 하지 않는 상품이라는 것은 입찰가가 비교적 저렴하다는 뜻이다.
 
실제 파워컨텐츠로 광고집행 가능한 4,500개 키워드의 CPC단가를 보면, 대부분의 키워드는 검색광고 보다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90%이상 저렴하다. 또한 노출 가능한 3개의 인벤토리 중 비어있는 영역들이 매우 많다. 이 경우 최하위 노출은 CPC 70원에 가능하다.
 
정리하면 검색광고의 입찰가는 나날이 치솟고 있어 수지타산을 걱정해야 하지만, 
비즈니스키워드 중 20% 이상의 키워드가 광고집행 가능한 파워컨텐츠의 경우는 비교적 저렴한 광고비용으로 상위 노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에서 효과적인 광고상품 운영방법을 정리하면, 
조회수가 많은 그리고 경쟁이 심한 비즈니스 키워드의 경우는 파워컨텐츠를 적절히 활용하는 한편, 조회수가 비교적 적은 세부키워드의 경우는 검색광고를 활용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같은 광고비를 쓰더라도 훨씬 더 많은 광고주들에게 노출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다. 
 
 
02. 페이스북 트렌드 그리고 전략
 
페이스북의 트렌드를 세가지 정리하면, 
 
첫 번째 페이지의 노출량이 급감했다는 것이다.
특히 16년 8월 페이스북 알고리즘의 업데이트 된 이후 기본적으로 페이지의 노출량이 축소되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페이스북에서 개인의 게시글이 줄어들고, 기업의 게시글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개인의 게시글이 계속해서 늘어나야만 페이스북은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은 기업의 게시물을 뒤로 보내는 대신, 개인의 게시글을 상위에 노출시켰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페이지의 노출량이 줄어들게 되었다.
 
두 번째는 바로 동영상의 노출량이 급격하게 늘어났다는 것이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면, 16년 8월 이후 텍스트와 이미지를 중심으로 하는 신문사 페이지의 노출량은 줄어들었지만, 반면 동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방송사의 페이지 노출량은 급증하게 되었다.
 
즉, 첫 번째 이유로 인해서 게시글의 노출량이 줄어든 업체는 동영상 컨텐츠를 통해서 이를 보완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대두되었다.
이 역시 첫 번째 이유와 연결된다.
 
영향력 있는 개인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페이지나 특정 정보를 공유하게 하는 것으로 페이지의 노출량을 늘리는데 활용된다.
 
이런 상황에서 페이스북의 광고는 어떻게 집행해야 할까?
일단 게시글 광고의 경우 고객이 공유하기 쉬운 컨텐츠를 중심으로 광고를 집행한다.
 
얼마 전 필자의 지인이 “틱”증상에 관한 글을 페이스북에 글을 쓰고 게시글 광고를 하려고 했다.
 
이때 필자는 다른 컨텐츠 작성을 제안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틱”증상 관련 글은 몇몇 대상들에게만 적합한 컨텐츠이기 때문에 게시글 광고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었을 때 자연스러운 공유가 일어나기 무리가 있다.
반면, “봄철 미세먼지 줄이는 방법 5가지”와 같은 컨텐츠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컨텐츠로 게시글 광고를 집행했을 때 보다 많은 공유와 좋아요를 유도할 수 있다.
 
즉, 게시물 광고를 집행할 때 내 브랜드와 관련된 컨텐츠를 작성함과 동시에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게시글 광고를 통해 노출량이 늘어났을 때 사람들의 공유와 좋아요를 통한 유기적인 도달을 유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 유입을 유도하는 ‘피드 타입 광고’의 경우는 절대적으로 소재가 강력해야 한다.
 
단순히 “마케팅을 배우기 위해서 오씨아줌마!” 라는 문구 보다는 클릭을 유도할 수 있도록
“25개의 마케팅 팁을 2시간만에 알려주는 오씨아줌마!” 
“1만원에 4시간 마케팅 강의를!” 
“7만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마케팅 강의”
와 같이 구체적이고 자극적인 문구가 고객의 클릭을 유도한다.
 
페이스북에서 효과적인 광고상품 운영방법을 정리하면, 
페이스북은 노출량에 따라 광고비에 소진되기 때문에 유기적인 도달을 높일 수 있는 전략과 함께 고객의 클릭을 유도할 수 있는 광고소재가 필수적이다.
 
 
03.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스토리 트렌드와 전략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스토리, 이 두 개의 채널은 뜨는 달과 지는 해의 느낌이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 다음의 SNS에 목말라하던 대중들에게 어필을 하면서 매년 두 자리 수 성장을 하고 있다.
 
이에 비해 카카오스토리의 경우는 어느새 마케터의 관심을 벗어나버린 인기 없는 SNS가 되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고민하게 된다. 
인스타그램이 과연 내 마케팅에 도움을 주는 채널인지, 카카오스토리는 한 물간 서비스라 마케팅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지 고민의 연속이다.
 
그런데, 우리는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인스타그램의 피드에 카카오스토리의 
피드에 우리의 컨텐츠를 노출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광고”를 활용하는 것이다.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 그리고 인스타그램은 모두 ‘광고소재를 타켓팅된 고객의 뉴스피드에 노출시키는 네이티브광고’ 이다.
그러므로 페이스북에서 기획한 광고소재를 카카오스토리와 인스타그램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광고를 통해 내 컨텐츠를 노출시키면서 고객의 반응을 살피고, 긍정적인 반응들이 많을 때 자연스럽게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개설한다.
반면에, 다양한 이유로 인해서 고객의 반응이 좋지 않는 경우,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스토리의 채널 개설을 보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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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각 마케팅 채널들의 트렌드를 짧게 알아보고 광고상품들의 적절한 활용방법을 알아봤다.
마케팅 채널들의 변화는 곧 광고상품의 운영 전략의 변화를 야기시킨다.
 
그래서 우리는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
앞에서 언급한 트렌드는 지금 현재 적절한 광고전략을 제시해주고 있기에 지금 바로 실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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